🌏 지구사 탐색기전쟁

유덴라트

1939년 · 전쟁 · 위도 52.51, 경도 13.38

9월 21일, 라인하르트 하이드리히가 폴란드 점령지의 소도시·농촌 유대인을 게토로 이주시키고 독일 당국 명령을 집행할 유덴라트를 설치하라는 지령을 내렸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국가나치 독일, 독일이 점령했던 유럽

유덴라트(독일어: Judenrat, 이디시어: יודענראט), 곧 유대인 평의회는 제2차 세계 대전 중 독일 점령 하의 유럽 각지에서 유대인 공동체를 대표하여 나치 독일 당국과 교섭하던 행정 기구들이었다. 당국은 유대인들에게 점령 지역 내에서 지역적, 때로는 국가적 단위로 유덴라트를 구성하도록 요구했다. 특히 이러한 기구는 나치 독일이 동유럽에 세운 유대인 게토에서 흔했으며 지역에 따라 "유대인 원로회"(Jüdischer Ältestenrat)로도 알려져 있었다. 폴란드 지역에서 유사한 자치 평의회는 중세 시대부터 있던 카할에 기원을 두었다.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 위키백과 2026-10-12 기준

맥락 한눈에

1939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제2차 세계 대전(1939년), 세계은행(1944년), 스페인 내전(1936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핵분열(1938년), 뒤이어 아우슈비츠 강제 수용소(1940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근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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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