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서독

1949년 · 문명·국가 · 위도 50.73, 경도 7.10

서독 주들이 헌법을 정하여 독일 연방 공화국을 세우다.

상위 사건분단 시대의 독일, 독일의 역사

서독(독일어: Westdeutschland 베스트도이칠란트[*])은 1949년 독일연방공화국(독일어: Bundesrepublik Deutschland (BRD) 분데스레푸블리크 도이칠란트 (베에르데)[*])의 정부 수립 이래 1990년 동독과의 재통일이 이루어지기 전까지의 독일연방공화국을 일컫는 이름이다.

통일 이전에 서독의 행정부가 위치했던 도시인 본을 서독의 수도로 이해하는 경우가 흔하지만, 사실 정식 수도는 베를린(서베를린)이었고 본은 법적으로 수도가 아니었다. 그렇지만 본이 서독의 사실상의 수도 역할을 했기 때문에 본 공화국(Bonner Republik)이라는 별칭으로 부르기도 한다.

1949년 5월 23일 서방 연합국(미국, 영국, 프랑스) 점령 지역에서 독일 연방 공화국 기본법이 발표되어 연합군 점령의 시대가 끝나고 하나의 국가가 출발하게 되었다. 초대 수상은 콘라트 아데나워로 아데나워는 패전으로 폐허가 된 독일의 경제적, 사회적으로 재건과 부흥을 위해 기반을 마련했으며, 친서방 정책으로 외교를 위한 초석을 굳게 다져놓았다. 서독은 기존의 우수한 공업력과 과학 기술 등 바탕으로 '라인 강의 기적'을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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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락 한눈에

1949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냉전(1945년), 국제 통화 기금(1945년), 세계은행(1944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뉘른베르크 국제군사재판(1945년), 뒤이어 유럽 석탄 철강 공동체(1951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현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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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