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독일-소련 불가침 조약

1939년 · 문명·국가 · 위도 55.75, 경도 37.62

독일-소련 불가침 조약 체결.

기간1939년 8월 23일 ~ 1941년 6월 22일장소모스크바국가러시아참여소련, 나치 독일결과소비에트 연방의 폴란드 침공, 겨울 전쟁

독일-소련 불가침 조약은 1939년 8월 23일에 나치 독일과 소련이 상호 불가침을 목적으로 조인한 조약이다. 조약에 서명한 인물의 이름을 따서 몰로토프-리벤트로프 조약이라고도 부른다. 그러나 2년 뒤인 1941년에 나치 독일이 소련을 침공하여 독소 전쟁이 벌어져 이 조약은 파기되었다.

이 조약의 체결은 전 세계를 경악하게 했다. 왜냐하면 공산주의를 증오한 나치 독일의 히틀러는 독일에서 집권하자마자 독일 국회 의사당 방화 사건을 독일 공산당의 소행이라고 주장하고 독일 공산당을 불법화하여 강제로 해산시키고 마르크스주의 서적을 불태우는 등 자국 내 좌익과 공산주의 세력들을 탄압했고 소비에트 연방도 나치 독일을 소비에트 연방을 크게 위협하는 세력으로 생각하여 서로에게 적개심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조약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조약 체결국의 한 쪽이 제 3국의 공격을 받으면 상대방 조약 체결국은 조약을 체결한 나라를 공격한 제3국을 일절 원조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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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락 한눈에

1939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제2차 세계 대전(1939년), 세계은행(1944년), 스페인 내전(1936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야스나야 폴랴나 개관(1921년), 뒤이어 카틴 학살(1940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근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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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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