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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슈비츠 강제 수용소

1940년 · 문명·국가 · 위도 50.04, 경도 19.18

제2차 세계 대전: 나치 독일이 홀로코스트를 목적으로 아우슈비츠 강제 수용소를 만들다.

국가나치 독일, 폴란드상위 사건아우슈비츠-비르케나우 박물관

아우슈비츠 강제 수용소(독일어: Konzentrationslager Auschwitz, 영어: Auschwitz concentration camp, 문화어: 오슈벵찜수용소)는 나치 독일이 유대인을 학살하기 위하여 만들었던 강제 수용소로, 폴란드의 오시비엥침에 있는 옛 수용소이다. 위치는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약 300km 떨어진 곳이며, 좀 더 가까운 크라쿠프에서는 서쪽으로 약 70km 떨어져 있다. 이곳에서 처형된 사람들은 유대인·소련군 포로·장애인·동성애자·반나치주의자들이었다. 나치가 세운 강제수용소 중에서 최대 규모이며 백만명 이상이 살해당했다. 원래는 폴란드군의 병영이었으며 수용소의 건물들도 수용소 생성 후 새로 지어진 건물들 이외에는 전부 폴란드군 벽돌 막사이다. 아우슈비츠 수용소는 전체 28동으로 되어 있다.

1945년 1월 27일 소비에트 연방의 붉은 군대의 진주로 인하여 해방되었다. 1947년 아우슈비츠-비르케나우 박물관이라는 이름으로 박물관과 전시관으로 설립되었으며, 1979년에 유네스코에 의해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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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락 한눈에

1940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제2차 세계 대전(1939년), 냉전(1945년), 국제 통화 기금(1945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폴란드 침공(1939년), 뒤이어 동부 전선 (제2차 세계 대전)(1941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근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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