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T4 작전

1939년 · 문명·국가 · 위도 52.51, 경도 13.37

나치 독일의 장애인 학살 계획인 T-4 작전이 비판을 받아 공식적으로 중단되었다.

기간1940년 ~ 1941년국가나치 독일참여아돌프 히틀러, 빅토어 브라크, 필리프 보울러상위 사건나치 우생학

T4 작전(독일어: Aktion T4, 영어: Action T4, Euthanasia Program)은 나치 독일의 우생학 사상에 따라 행한 장애인 안락사 정책이다. 1939년 9월부터 개시되어 1941년 8월에 중지되었지만 안락사 정책 자체는 계속되었다. "T4"는 본부의 소재지인 베를린의 티어가르텐(de:Großer Tiergarten) 4번지(독일어: Tiergartenstraße 4)에서 유래된 것으로 제2차 세계대전 후에 붙여진 조직의 명칭이다.

이 작전으로 독일과 오스트리아에서는 약 20만 명, 다른 유럽 국가에서는 10만명의 장애인이 학살당했다. 1941년 8월 18일, 나치 독일은 공식적으로 계획을 중지한다고 발표했으나 그 이후에도 비밀리에 장애인 학살이 이뤄졌다.Gnadent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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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락 한눈에

1939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제2차 세계 대전(1939년), 세계은행(1944년), 스페인 내전(1936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핵분열(1938년), 뒤이어 아우슈비츠 강제 수용소(1940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근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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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