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이탈리아-에티오피아 전쟁
이탈리아 왕국이 에티오피아를 재침공하다.
기간1935년 10월 3일 ~ 1937년 2월 19일장소에티오피아 제국참여이탈리아 왕국, 에티오피아 제국상위 사건전간기
제2차 이탈리아-에티오피아 전쟁, 또는 제2차 이탈리아-아바시니아 전쟁은 1935년 10월부터 1937년 2월까지 이탈리아와 에티오피아 간의 침략 전쟁이다. 에티오피아에서는 간단히 이탈리아의 침략(암하라어: ጣልያን ወረራ), 이탈리아에서는 에티오피아 전쟁(이탈리아어: Guerra d'Etiopia)이라고도 불린다. 이 전쟁은 제2차 세계 대전 발발 전의 추축국의 군사적 행동으로, 국제연맹의 용인으로 인해 벌어졌으며 국제연맹의 무능함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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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락 한눈에
1935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제2차 세계 대전(1939년), 나치 독일(1933년), 스페인 내전(1936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하일레 셀라시에 1세 에티오피아의 황제가 되다(1930년), 뒤이어 이탈리아령 동아프리카(1936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근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제2차 세계 대전 1939년
- 나치 독일 1933년
- 스페인 내전 1936년
- 아우슈비츠 강제 수용소 1940년
- 핵분열 1938년
- 올림포스산 1938년
- 독일-소련 불가침 조약 1939년
- 겨울 전쟁 1939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이탈리아령 에리트레아 1890년
- 제1차 이탈리아-에티오피아 전쟁 1894년
- 아두와 전투 1896년
- 하일레 셀라시에 1세 에티오피아의 황제가 되다 1930년
- 하일레 셀라시에 1세, 에티오피아의 황제가 됨 1930년
- 이탈리아령 동아프리카 1936년
- 아디스아바바 대학교 설립 1950년
- 에리트레아 독립 전쟁 1961년
- 시미엔 국립공원 1969년
- 에티오피아 내전 1974년
- 오가덴 전쟁 1977년
- 에티오피아 인민민주공화국 198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