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지질·생명

시조새

약 1.5억 년 전 · 지질·생명 · 위도 48.90, 경도 11.00

기간약 기원전 150800000년 ~ 약 기원전 148500000년

시조새(始祖새, 학명: Archaeopteryx, 아르카이옵테릭스) 또는 조상새(祖上새)는 수각류 공룡의 한 속으로, 새와 근연 관계가 있다. '아르카이오프테릭스'(Archaeopteryx)라는 라틴어 학명은 '선조'를 뜻하는 그리스어 ἀρχαῖος(archaīos)와 '깃털' 또는 '날개'를 뜻하는 그리스어 πτέρυξ(ptéryx)에서 왔다. 처음 발견된 19세기 말부터 시조새는 고생물학자 등에게 가장 오래된 새로 취급되어왔다.

시조새는 약 1억 5천만 년 전, 중생대 쥐라기 후기에 독일에서 살았던 것으로 밝혀졌다. 당시 유럽은 지금보다 적도에 가까운 지역의 열대의 얕은 바다의 섬이었다. 모양은 까치와 유사하며, 크기는 큰 까마귀 정도로, 길이 약 0.5미터까지 자랐다. 작은 몸집에 비해 큰 날개로 날거나 활강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었다.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 위키백과 2026-07-14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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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지역에서 뒤이은 기록은 밀라노(기원전 600년)이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지구와 생명, 인류의 등장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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