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헝가리
오스트리아 제국이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으로 전환하였다.
오스트리아-헝가리(독일어: Österreich-Ungarn 외스터라이히-웅가른[*], 헝가리어: Ausztria–Magyarország 어우스트리어-머저로르사그[*])는 1867년에서부터 1918년까지의 사이 유럽에 존재했던 군주국이다. 1867년 대타협으로 인해 형성이 되었고, 제1차 세계 대전에서 패전한 후 여러 조약으로 인해 여러 국가로 분열되어 소멸하였다.
오스트리아-헝가리 군주국은 오스트리아 제국의 서부 및 북부 지역인 시스라이타니아(라이타강 안쪽)와 헝가리 왕국이 제도적으로 분리된 트란스라이타니아(라이타강 너머) 및 이들의 공동통치령인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공동통치령으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동군연합으로 이루어진 이중군주제 국가였다. 한편 1868년 타협으로 헝가리 왕국의 자치령으로 인정받은 크로아티아-슬라보니아 왕국을 제3의 연합구성체로 보기도 한다. 오스트리아(시스라이타니아)와 헝가리(트란스라이타니아)는 1908년에 합병한 보스니아를 공동으로 통치했다.
군주는 합스부르크가에서부터 배출되었으며, 오스트리아-헝가리의 역사 자체가 합스부르크 군주정의 마지막 단계이자 입헌적 전환기에 해당한다. 1897년 개혁으로 오스트리아와 헝가리는 동등한 권력을 가지게 되었고, 외교・군사・재무 정책은 통일되었으나 다른 모든 정책 및 정부 부처는 분리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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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락 한눈에
1867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남북 전쟁(1865년), 옐로스톤 국립공원(1872년),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 설립(186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프로이센-오스트리아 전쟁(1866년), 뒤이어 뮌헨 공과대학교 설립(1868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근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남북 전쟁 1865년
- 옐로스톤 국립공원 1872년
-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 설립 1861년
- 교토부 1868년
- 아메리카 연합국 1861년
- 코넬 대학교 설립 1865년
- 일본 제국 1868년
-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개관 1870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빈 회의 1814년
- 슬로바키아의 국가 1848년
- 1848년 헝가리 혁명 1848년
- 프로이센-오스트리아 전쟁 1866년
- 1867년 오스트리아-헝가리 타협 1867년
- 뮌헨 공과대학교 설립 1868년
- 노이슈반슈타인성 개관 1869년
- 린더호프 궁전 1870년
- 182 엘사 1878년
- 세르비아 왕국 1882년
- 유고슬라비아 1918년
- 체코슬로바키아 191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