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재해

조선 현종 5년, 윤달에 황해도에서 전염병으로 174명이 사망하다

약 1664년 · 재해 · 위도 38.13, 경도 125.65

조선 현종 5년, 윤달에 황해도에서 전염병으로 174명이 사망하다.

맥락 한눈에

약 1664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베르사유궁(1661년), 베스트팔렌 조약(1648년), 마라타 제국(1674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조선 현종 3년, 충청도에 큰비가 내려 진천·보은 등의 인가가 떠내려가다(1662년), 뒤이어 하멜이 13년간 조선에서 억류생활을 마치고 일본으로 탈출(1666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근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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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