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조형이 이끄는 조선 통신사가 일본을 방문
조형이 이끄는 조선 통신사가 일본을 방문.
맥락 한눈에
1655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베르사유궁(1661년), 잉글랜드 내전(1642년), 베스트팔렌 조약(1648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조선에서 새로운 역법인 시헌력을 사용하기 시작함(1654년), 뒤이어 8월 청의 요청으로 조선의 제2차 나선정벌(1658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근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베르사유궁 1661년
- 잉글랜드 내전 1642년
- 베스트팔렌 조약 1648년
- 붉은 요새 1648년
- 런던 대화재 1666년
- 헬싱키 대학교 설립 1640년
- 룬드 대학교 설립 1666년
- 잉글랜드 공화국 1649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임진왜란 1592년
- 임진왜란 발발 1592년
- 인조반정 1623년
- 정묘호란 1627년
- 조선의 17대 국왕 효종이 즉위하다 1649년
- 조선의 현종, 왕세자로 책봉되었다 1651년
- 조선에서 새로운 역법인 시헌력을 사용하기 시작함 1654년
- 8월 청의 요청으로 조선의 제2차 나선정벌 1658년
- 조선의 18대 국왕 현종이 즉위하다 1659년
- 조선 현종 3년, 충청도에 큰비가 내려 진천·보은 등의 인가가 떠내려가다 1662년
- 조선 현종 5년, 기전은 가뭄이 들고, 호서·호남의 천안 이하 전주… 1664년
- 조선 현종 5년, 윤달에 황해도에서 전염병으로 174명이 사망하다 166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