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조선의 18대 국왕 현종이 즉위하다
조선의 18대 국왕 현종이 즉위하다.
맥락 한눈에
1659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베르사유궁(1661년), 잉글랜드 내전(1642년), 베스트팔렌 조약(1648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8월 청의 요청으로 조선의 제2차 나선정벌(1658년), 뒤이어 조선 현종 3년, 충청도에 큰비가 내려 진천·보은 등의 인가가 떠내려가다(1662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근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베르사유궁 1661년
- 잉글랜드 내전 1642년
- 베스트팔렌 조약 1648년
- 마라타 제국 1674년
- 붉은 요새 1648년
- 세인트폴 대성당 설립 1675년
- 런던 대화재 1666년
- 룬드 대학교 설립 1666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임진왜란 1592년
- 임진왜란 발발 1592년
- 인조반정 1623년
- 정묘호란 1627년
- 조선의 현종, 왕세자로 책봉되었다 1651년
- 조선에서 새로운 역법인 시헌력을 사용하기 시작함 1654년
- 조형이 이끄는 조선 통신사가 일본을 방문 1655년
- 8월 청의 요청으로 조선의 제2차 나선정벌 1658년
- 조선 현종 3년, 충청도에 큰비가 내려 진천·보은 등의 인가가 떠내려가다 1662년
- 조선 현종 5년, 기전은 가뭄이 들고, 호서·호남의 천안 이하 전주… 1664년
- 조선 현종 5년, 윤달에 황해도에서 전염병으로 174명이 사망하다 1664년
- 하멜이 13년간 조선에서 억류생활을 마치고 일본으로 탈출 166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