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조선 현종 3년, 충청도에 큰비가 내려 진천·보은 등의 인가가 떠내려가다

약 1662년 · 문명·국가 · 위도 36.86, 경도 127.44

조선 현종 3년, 충청도에 큰비가 내려 진천(鎭川)·보은(報恩) 등의 인가가 떠내려가다.

맥락 한눈에

약 1662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베르사유궁(1661년), 베스트팔렌 조약(1648년), 마라타 제국(1674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조선의 18대 국왕 현종이 즉위하다(1659년), 뒤이어 조선 현종 5년, 기전은 가뭄이 들고, 호서·호남의 천안 이하 전주…(1664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근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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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