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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현종 18년, 전라도에 큰비로 피해가 발생하다
조선 현종 18년, 전라도에 큰비로 피해가 발생하다.
맥락 한눈에
약 1670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베르사유궁(1661년), 마라타 제국(1674년), 디오네 (위성)(1684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하멜이 13년간 조선에서 억류생활을 마치고 일본으로 탈출(1666년), 뒤이어 조선 숙종 1년, 남인이 청남과 탁남으로 갈리다(1675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근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베르사유궁 1661년
- 마라타 제국 1674년
- 디오네 (위성) 1684년
- 세인트폴 대성당 설립 1675년
- 런던 대화재 1666년
- 룬드 대학교 설립 1666년
- 빈 전투 1683년
- 그리니치 천문대 설립 1675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인조반정 1623년
- 정묘호란 1627년
- 8월 청의 요청으로 조선의 제2차 나선정벌 1658년
- 조선의 18대 국왕 현종이 즉위하다 1659년
- 조선 현종 3년, 충청도에 큰비가 내려 진천·보은 등의 인가가 떠내려가다 1662년
- 조선 현종 5년, 기전은 가뭄이 들고, 호서·호남의 천안 이하 전주… 1664년
- 조선 현종 5년, 윤달에 황해도에서 전염병으로 174명이 사망하다 1664년
- 하멜이 13년간 조선에서 억류생활을 마치고 일본으로 탈출 1666년
- 조선 숙종 1년, 남인이 청남과 탁남으로 갈리다 1675년
- 조선 숙종 2년, 전라도 동복·화순·능주에서 집이 흔들릴 정도의 지진… 1676년
- 조선 숙종이 오가작통과 지패·호패를 폐지하다 1680년
- 이인좌의 난 172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