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조선 숙종 1년, 남인이 청남과 탁남으로 갈리다

약 1675년 · 문명·국가 · 위도 37.58, 경도 126.98

조선 숙종 1년, 남인이 청남(淸南)과 탁남(濁南)으로 갈리다.

맥락 한눈에

약 1675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베르사유궁(1661년), 마라타 제국(1674년), 디오네 (위성)(1684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조선 현종 18년, 전라도에 큰비로 피해가 발생하다(1670년), 뒤이어 조선 숙종 2년, 전라도 동복·화순·능주에서 집이 흔들릴 정도의 지진…(1676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근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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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