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세 학살
3월 21일, 푸에르토리코 총독 블랜턴 윈십의 명령을 받은 경찰대가 민족당 지도자 페드로 알비수 캄포스의 체포에 항의하는 평화 시위대에 발포해 17명이 죽고 200명 넘게 다쳤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1937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제2차 세계 대전(1939년), 나치 독일(1933년), 스페인 내전(1936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트루히요 도미니카 대통령 당선(1930년), 뒤이어 푸에르토리코인 미국 시민권(1941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근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제2차 세계 대전 1939년
- 나치 독일 1933년
- 스페인 내전 1936년
- 아우슈비츠 강제 수용소 1940년
- 핵분열 1938년
- 올림포스산 1938년
- 스탈린그라드 전투 1942년
- 독일-소련 불가침 조약 1939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푸에르토리코 1897년
- 푸에르토리코 대학교 1903년
- 덴마크가 덴마크령 서인도 제도를 미국에 2,500만 미국 달러에 양도… 1917년
- 트루히요 도미니카 대통령 당선 1930년
- 산세논 허리케인 1930년
- 파슬리 학살 1937년
- 푸에르토리코인 미국 시민권 1941년
- 푸에르토리코 아과디야 열차 탈선 1944년
- 네덜란드령 안틸레스 1954년
- 아레시보 천문대 설립 1963년
- 아레시보 메시지 1974년
- 브림스톤힐 요새 국립공원 198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