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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시아가 국호를 이란으로 고치다
페르시아가 국호를 이란으로 고치다.
맥락 한눈에
약 1935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제2차 세계 대전(1939년), 나치 독일(1933년), 스페인 내전(1936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테헤란 대학교 설립(1934년), 뒤이어 이란 국립박물관 개관(1937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근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제2차 세계 대전 1939년
- 나치 독일 1933년
- 스페인 내전 1936년
- 아우슈비츠 강제 수용소 1940년
- 핵분열 1938년
- 올림포스산 1938년
- 독일-소련 불가침 조약 1939년
- 겨울 전쟁 1939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감수분열 1876년
- 도스 플랜 1924년
- 팔라비 제국 1925년
- 테헤란 대학교 설립 1934년
- 이란 국립박물관 개관 1937년
- 영국-소련의 이란 침공 1941년
- 1946년 이란 위기 1946년
- 1953년 이란 쿠데타 1953년
- 람사르 협약 1971년
- 이란 혁명 1978년
- 이란-이라크 전쟁 1980년
- 기술적 특이점 198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