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사 전투 (1939년)
맥락 한눈에
1939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제2차 세계 대전(1939년), 세계은행(1944년), 스페인 내전(1936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대한민국 임시정부 요인이 창사 난무청에서 회합 중에 조선혁명당원 이운…(1938년), 뒤이어 창더 전투(1943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근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제2차 세계 대전 1939년
- 세계은행 1944년
- 스페인 내전 1936년
- 아우슈비츠 강제 수용소 1940년
- 핵분열 1938년
- 올림포스산 1938년
- 스탈린그라드 전투 1942년
- 독일-소련 불가침 조약 1939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우창 봉기 1911년
- 우한 대학 설립 1926년
- 난창 봉기 1927년
- 1931년 중국 대홍수 1931년
- 중화소비에트공화국 1931년
- 임시정부가 본부를 전장에서 후난성 창사로 이전 1937년
- 대한민국 임시정부 요인이 창사 난무청에서 회합 중에 조선혁명당원 이운… 1938년
- 김원봉, 중국 한커우에서 조선의용대 창설 1938년
- 창더 전투 1943년
- 창자오 학살 1943년
- 우한장강대교 공사가 시작했다 1955년
- 우한장강대교 195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