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바이흐젤 집단군
1월 25일, 히틀러가 군사 경험이 없는 하인리히 힘러를 급히 편성한 바이흐젤 집단군 사령관에 임명해 소련군의 비스와-오데르 공세를 막게 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국가나치 독일
바이흐젤 집단군(독일어: Heeresgruppe Weichsel)은 1945년 1월 24일 편성된 독일 국방군의 집단군이다. 소련의 비스와-오데르 공세로 궤멸된 A 집단군, 동프로이센 공세로 궤멸된 중부 집단군의 잔당 병력들을 긁어모아 만들었다. 소련군이 비스와강을 넘는 것을 저지하여 베를린을 지키는 것을 목적으로 했다. "바이흐젤"이란 비스와강의 독일어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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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락 한눈에
1945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냉전(1945년), 국제 통화 기금(1945년), 세계은행(1944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바르샤바 봉기(1944년), 뒤이어 동독(1949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현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냉전 1945년
- 국제 통화 기금 1945년
- 세계은행 1944년
- 6.25 전쟁 1950년
- 아랍-이스라엘 분쟁 1948년
- 유엔 헌장 1945년
- 스탈린그라드 전투 1942년
- 바이아 연방 대학교 설립 1946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바이마르 공화국 1918년
- 나치 독일 1933년
- 수정의 밤 1938년
- 폴란드 침공 1939년
- 아우슈비츠 강제 수용소 1940년
- 동부 전선 (제2차 세계 대전) 1941년
- 바르샤바 봉기 1944년
- 폴란드 인민공화국 1944년
- 포츠담 회담 1945년
- 베를린 전투 1945년
- 연합군 점령하 독일 1945년
- 동독 1949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