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렌텐마르크

1923년 · 문명·국가 · 위도 52.52, 경도 13.38

11월 15일, 독일의 초인플레이션이 절정에 달해 1미국 달러가 4조 2천억 파피어마르크가 되었다. 슈트레제만이 구화폐를 폐지하고 1렌텐마르크를 1조 파피어마르크로 교환하는 렌텐마르크를 도입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기간1923년 11월 15일 ~ 1924년 8월 29일국가바이마르 공화국, 나치 독일, 연합군의 독일 점령 지역원인바이마르 공화국의 초인플레이션

렌텐마르크(독일어: Rentenmark)는 바이마르 공화국 시대에 통용된 독일의 옛 통화이다. 통화 이름은 독일어로 "이자 마르크"를 뜻한다.

제1차 세계 대전 이후에 독일에서는 초인플레이션이 계속되었다. 구스타프 슈트레제만이 총리로 있던 1923년 도이체 렌텐방크(Deutsche Rentenbank)가 융자금 32억 마르크를 들여 렌텐마르크를 도입했다. 교환 비율은 1,000,000,000,000 파피어마르크 = 1 렌텐마르크였으며 미국 달러와의 교환 비율은 1 미국 달러 = 4.2 렌텐마르크였다. 1924년 8월 30일 라이히스마르크가 독일의 법정 통화가 된 뒤에도 렌텐마르크 지폐는 1948년까지 계속 발행되었다.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 위키백과 2025-07-28 기준

맥락 한눈에

1923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소련(1922년), 제1차 세계 대전(1918년), 미나스제라이스 연방대학교 설립(1927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체코슬로바키아(1918년), 뒤이어 나치 독일(1933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근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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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