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 가든 작전
2차 세계대전 중 연합군에 의한 마켓가든 작전 시작
마켓 가든 작전(영어: Operation Market Garden)은 1944년 9월 17일부터 9월 25일까지 네덜란드 및 독일에서 수행된 제2차 세계 대전의 군사 작전이다. 연합군의 공수부대와 육상 병력은 네덜란드의 도시였던 에인트호번과 네이메헌을 점령하는데 성공했으나 아른험과 그 교외에서 거점을 지키는데 실패해서 전략적으로 중요한 라인강의 교량을 확보하는데 실패했다. 작전은 마켓이라 불리는 교량을 점령하는 공수부대의 공격과 가든이라 불리는 육상 공격 작전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1945년 바시티 작전이 더 많은 항공기와 글라이더가 투입되었고, 오버로드 작전이 병력 면에서 우세했지만, 마켓가든 작전은 제2차 세계 대전에서 가장 많은 공수부대가 투입된 작전이었다.
버나드 몽고메리의 전략적 목표는 독일 산업시설의 핵심을 포위하여 루르 지역을 주요 이동축으로 삼고자 했다. 이동축의 북쪽 끝은 지크프리트 방어선의 북단을 피해갈 수 있었다. 이런 방식이라면 독일 내부로 진입하는데 큰 장애물이 없어질 수 있었다. 마켓 가든 작전의 목표는 독일의 종심을 향해 진격하기 위한 발판을 구축하는 것이었다. 연합군은 북쪽의 벨기에에서 97km 떨어진 네덜란드로 진격해 아른험 북쪽을 확보하여 이동축에 가까워지는 것이 목표였다. 작전 당시 수많은 공수부대가 투입되었다. 이들의 주요 목표는 교량을 확보해 기갑부대가 신속하게 아른험 북쪽으로 진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었다. 작전은 뫼즈강의 여러 교량들과 발 강과 네더라인의 교량, 그리고 여러 운하들과 지류들을 점령하는 것도 포함되어 있었다.
1944년 9월 10일 조의 다리를 점령하는 것을 시작으로, 17일 St. Oedenrode 남부, Wolfhezeh, Knapheide, Kamp, Overasselt 근처에 공수부대가 낙하하며 본격적으로 작전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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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락 한눈에
1944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제2차 세계 대전(1939년), 냉전(1945년), 국제 통화 기금(1945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프랑스 전투(1940년), 뒤이어 뉘른베르크 국제군사재판(1945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근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제2차 세계 대전 1939년
- 냉전 1945년
- 국제 통화 기금 1945년
- 세계은행 1944년
- 아랍-이스라엘 분쟁 1948년
- 유엔 헌장 1945년
- 스탈린그라드 전투 1942년
- 독일-소련 불가침 조약 1939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엑스선 1895년
- 베르사유 조약 1920년
- 1920년 하계 올림픽 1920년
- 1924년 하계 올림픽 1924년
- 핵분열 1938년
- 프랑스 전투 1940년
- 벌지 전투 1944년
- 뉘른베르크 국제군사재판 1945년
- 동독 1949년
- 서독 1949년
- 유럽 석탄 철강 공동체 1951년
- 오르세 미술관 개관 198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