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지 전투
독일 최후의 대공세 벌지 전투가 시작되다.
기간1944년 12월 16일 ~ 1945년 1월 25일장소아르덴, 벨기에, 뫼즈강국가벨기에, 룩셈부르크, 프랑스참여미국, 나치 독일, 영국상위 사건서부 전선
벌지 전투(영어: Battle of the Bulge)는 제2차 세계 대전 서부전선에서 독일군 최후의 대반격에 대해 연합군이 붙인 이름이다. 벌지(Bulge)는 영어로 '튀어나온 것'이라는 뜻이다. 독일군의 진격에 의해 전선의 일부가 돌출된 것을 가리켜 미군이 붙여준 이름에서 유래된 것이다. 영화 《벌지 대전투》(원어로는 그냥 Battle of the Bulge) 공개이후 동명칭이 가장 많이 알려지게 되었다.
독일군은 라인을 수호하라(독일어: Unternehmen ”Wacht am Rhein”)의 작전에서 대공세를 펼쳤다. 대반격은 서부전역사령부(Oberbefehlshaber West)이었던 게르트 폰 룬트슈테트원수에 의해 입안된 것으로 룬트슈테트 공세(독일어: Rundstedt-Offensive) 혹은 지명에서 유래된 아르덴 공세(독일어: Ardennenoffensive, 영어: Ardennes Offensive)로 불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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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락 한눈에
1944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제2차 세계 대전(1939년), 냉전(1945년), 국제 통화 기금(1945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프랑스 전투(1940년), 뒤이어 뉘른베르크 국제군사재판(1945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근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제2차 세계 대전 1939년
- 냉전 1945년
- 국제 통화 기금 1945년
- 세계은행 1944년
- 아랍-이스라엘 분쟁 1948년
- 유엔 헌장 1945년
- 스탈린그라드 전투 1942년
- 독일-소련 불가침 조약 1939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엑스선 1895년
- 베르사유 조약 1920년
- 1920년 하계 올림픽 1920년
- 1924년 하계 올림픽 1924년
- 핵분열 1938년
- 뮌헨 협정 1938년
- 프랑스 전투 1940년
- 뉘른베르크 국제군사재판 1945년
- 동독 1949년
- 서독 1949년
- 유럽 석탄 철강 공동체 1951년
- 오르세 미술관 개관 198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