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송 조정의 피란
봄 남송 조정과 수십만 시민이 쿠빌라이의 몽골 침공을 피해 항저우에서 푸젠, 이어 광둥으로 피란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1276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오스만 제국(1299년), 쿠스코(1300년), 킵차크 칸국(1243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라반 바르 사우마 순례 출발(1275년), 뒤이어 남송 유민의 마카오 이주(1277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서하 양종의 몽골 복속 1210년
- 칭기즈 칸의 금나라 원정 1211년
- 몽골의 금나라 유린 1213년
- 칭기즈 칸의 서하 원정 1226년
- 도겐의 법맥 전수 1227년
- 라반 바르 사우마 순례 출발 1275년
- 남송 유민의 마카오 이주 1277년
- 대운하 완공 1327년
- 중국 대기근 (1333년) 1333년
- 명나라 1368년
- 명나라가 철령위 설치를 통보함 1388년
- 명나라의 정화가 317척의 배를 이끌고 첫 원정에 나서다 140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