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하 양종의 몽골 복속
몽골 지도자 주치가 키르기스 원정에 나섰다. 한편 서하 양종 황제가 몽골의 지배에 복종하기로 하고 딸 차카를 칭기즈에게 시집보내며 낙타·매·직물을 공물로 바쳤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1210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케임브리지 대학교 설립(1209년), 말리 제국(1235년), 킵차크 칸국(1243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칭기즈 칸의 서하 침공(1209년), 뒤이어 몽골 제국-금 전쟁(1211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케임브리지 대학교 설립 1209년
- 말리 제국 1235년
- 킵차크 칸국 1243년
- 쾰른 대성당 1248년
- 라틴 제국 1204년
- 델리 술탄국 1206년
- 리투아니아 대공국 1236년
- 제4차 십자군 1202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예부의 주장으로 국학에 72현의 상을 벽에 그려 붙였는데 1091년
- 금송 전쟁 1125년
- 남송 효종 퇴위와 광종 즉위 1189년
- 칭기즈 칸의 서하 침공 1209년
- 몽골 제국-금 전쟁 1211년
- 칭기즈 칸의 금나라 원정 1211년
- 몽골의 금나라 유린 1213년
- 칭기즈 칸의 서하 원정 1226년
- 도겐의 법맥 전수 1227년
- 라반 바르 사우마 순례 출발 1275년
- 남송 조정의 피란 1276년
- 남송 유민의 마카오 이주 127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