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전쟁

제4차 십자군

1202년 · 전쟁 · 위도 42.00, 경도 22.00

제4차 십자군이 시작되다.

기간1202년 ~ 1204년장소발칸반도상위 사건십자군

제4차 십자군(영어: Fourth Crusade, 1202년 ~ 1204년)은 교황 인노첸시오 3세의 촉구로 소집된 라틴 기독교의 무장 원정이다. 원정의 공식 목적은 이슬람교의 본거지인 이집트 아이유브 술탄국을 격파해 무슬림 지배하의 예루살렘을 탈환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종교적·신앙적 동기보다는 정치적, 경제적 사건들이 더욱 강하게 작용하여 1202년 자라에 이어 1204년 이슬람이 아닌 콘스탄티노폴리스를 약탈하는 결과로 이어졌다. 베네치아 공화국이 개입한 이 십자군은 1204년 동로마 제국의 수도 콘스탄티노폴리스를 침공하여 처참하고 무자비하게 이 도시를 유린했고 수많은 문화재와 보물을 약탈하고 파괴했다. 이 약탈과 파괴는 단일 사건으로 역사상 최대의 문명적 재앙을 낳았다.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 위키백과 2025-10-19 기준

맥락 한눈에

1202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몽골 제국(1206년), 케임브리지 대학교 설립(1209년), 말리 제국(1235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스투데니차 수도원(1186년), 뒤이어 테살로니카 왕국(1204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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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