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남송 유민의 마카오 이주
원나라군을 피해 남송 시민 약 5만 명이 마카오 최초의 주민이 되었다. 신 구룡에도 잠시 머물렀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1277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오스만 제국(1299년), 쿠스코(1300년), 킵차크 칸국(1243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남송 조정의 피란(1276년), 뒤이어 대운하 완공(1327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칭기즈 칸의 금나라 원정 1211년
- 몽골의 금나라 유린 1213년
- 칭기즈 칸의 서하 원정 1226년
- 도겐의 법맥 전수 1227년
- 라반 바르 사우마 순례 출발 1275년
- 남송 조정의 피란 1276년
- 대운하 완공 1327년
- 중국 대기근 (1333년) 1333년
- 중국 기근 1344년
- 명나라 1368년
- 명나라가 철령위 설치를 통보함 1388년
- 명나라의 정화가 317척의 배를 이끌고 첫 원정에 나서다 140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