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재해

보두앵 4세와 살라딘의 휴전

1180년 · 재해 · 위도 35.22, 경도 38.58

여름, 나병왕 보두앵 4세가 살라딘에게 사절을 보내 강화를 제안했다. 가뭄과 기근으로 시리아가 고통받자 살라딘이 2년 휴전에 동의했고, 트리폴리의 레몽 3세는 반대하다 아이유브 해군의 타르투스 습격 뒤 이를 받아들였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1180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라바트(1146년), 몽골 제국(1206년), 케임브리지 대학교 설립(1209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장기 토후국(1127년), 뒤이어 하틴 전투(1187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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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