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에데사 백국

1098년 · 문명·국가 · 위도 37.15, 경도 38.78

보두앵이 십자군 본대에서 이탈, 에데사를 침략해 에데사 백국을 세우다.

에데사 백국(County of Edessa)은 고대 역사 및 초기 기독교 역사에 알려진 에데사 (현재의 튀르키예 샨르우르파)의 마을 주변에 제1차 십자군 원정 이후 세워진 최초의 십자군 국가이다. 에데사 백국은 바다와 인접하지 않고, 내륙에 깊숙이 자리잡았다. 또 다른 십자군 국가와도 멀어서, 그 중 가장 가까운 안티오키아 공국과는 사이가 좋지 않았다. 수도 에데사를 포함한 국토의 절반이 유프라테스강의 동쪽에 있기 때문에, 다른 십자군 국가보다도 상당히 동쪽에 위치해 있다. 유프라테스강의 서쪽 부분은 셀주크 투르크 왕조에 대해 전초기지라 할 수 있는 중요한 거점도시 투르베셀(Turbessel)에서 통치하였다.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 위키백과 2025-10-26 기준

맥락 한눈에

1098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옥스퍼드 대학교 설립(1096년), 동서교회 대분열(1054년), 볼로냐 대학교 설립(1088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안티오키아 공방전(1097년), 뒤이어 1101년 십자군(1101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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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