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차 십자군
맥락 노트
'빼앗긴 성지 수복'을 내건 기독교 세계의 원정. 참가자 다수는 이를 구원의 길로 믿었다. 1099년 예루살렘을 점령해 예루살렘 왕국을 세우며 패권이 다시 서방으로 넘어간다.
넛지디자인연구소 블로그 「서양과 아랍 충돌 - 기원전부터 중세」을 바탕으로 정리 · 글 전체 읽기 →
서방과 중동, 3천 년 충돌의 흐름
패권이 서방과 중동 사이를 오가며 같은 땅의 주인이 바뀌어 온 과정
- 페르시아의 그리스 침공 기원전 492년
- 알렉산드로스의 페르시아 정복 기원전 331년
- 이슬람의 예루살렘 점령 638년
- 십자군의 예루살렘 점령 1099년
- 살라딘의 예루살렘 탈환 1187년
- 오스만의 콘스탄티노폴리스 함락 1453년
- 영국의 밸푸어 선언 1917년
- 1차 중동전쟁 1948년
- 2차 중동전쟁(수에즈) 1956년
- 3차 중동전쟁(6일 전쟁) 1967년
- 뮌헨 올림픽 참사 1972년
- 4차 중동전쟁(욤키푸르) 1973년
- 오슬로 협정 1993년
- 9·11 테러 2001년
-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2023년
맥락 한눈에
1096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옥스퍼드 대학교 설립(1096년), 동서교회 대분열(1054년), 볼로냐 대학교 설립(1088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킬리키아 아르메니아 왕국(1080년), 뒤이어 안티오키아 공방전(1097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옥스퍼드 대학교 설립 1096년
- 동서교회 대분열 1054년
- 볼로냐 대학교 설립 1088년
- 런던탑 1066년
- 윈저성 개관 1070년
- 헤이스팅스 전투 1066년
- 시칠리아 왕국 1130년
- 노르만인의 잉글랜드 정복 106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