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소련의 발트 3국 최후통첩
9월 24일, 소련이 에스토니아에 자국 영토 내 소련군 기지 허용을 요구하는 최후통첩을 보냈고 에스토니아는 28일 수락했다. 라트비아(10월 5일)와 리투아니아(10월 10일)도 같은 요구를 받아들였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1939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제2차 세계 대전(1939년), 세계은행(1944년), 스페인 내전(1936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대숙청(1938년), 뒤이어 제2차 이아시-키시뇨프 공세(1944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근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제2차 세계 대전 1939년
- 세계은행 1944년
- 스페인 내전 1936년
- 아우슈비츠 강제 수용소 1940년
- 핵분열 1938년
- 올림포스산 1938년
- 스탈린그라드 전투 1942년
- 독일-소련 불가침 조약 1939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러시아 혁명 (1905년) 1905년
- 타르투 조약 (러시아-에스토니아) 1920년
- 신경제정책 1921년
- 소련 1922년
- 소련의 강제이주 1930년
- 1930년대 소련 대기근 1932년
- 1936년 소련 헌법 1936년
- 대숙청 1938년
- 제2차 이아시-키시뇨프 공세 1944년
- 스탈린 격하 운동 1953년
- 스푸트니크 계획 1957년
- 러시아 헌법 199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