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양잠 기술의 한반도·일본 확산
누에를 쳐 비단을 만드는 일이 한국에서 일본까지 널리 퍼졌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298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굽타 제국(320년), 사산 제국(224년), 제1차 니케아 공의회(325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선비족 모용외가 고구려를 침입함(293년), 뒤이어 서라벌에서 지진이 일어나 민가가 무너지고 사람들이 죽었다(304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굽타 제국 320년
- 사산 제국 224년
- 제1차 니케아 공의회 325년
- 니케아 신경 325년
- 예수 탄생 기념 성당 327년
- 제1차 콘스탄티노폴리스 공의회 381년
- 군인 황제 시대 300년
- 갈리아 제국 260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고구려 기원전 37년
- 고구려 건국 기원전 37년
- 삼국 시대 기원전 18년
- 백제 기원전 18년
- 가야 42년
- 금관가야의 제4대 왕 거질미왕이 보위에 오르다 291년
- 고구려, 서천왕 세상을 떠남 292년
- 선비족 모용외가 고구려를 침입함 293년
- 백제, 책계왕 전사함. 분서왕 왕의 자리에 오름 298년
- 신라, 유례 이사금 세상을 떠남 298년
- 서라벌에서 지진이 일어나 민가가 무너지고 사람들이 죽었다 304년
- 신라 서라벌에서 지진이 일어나 땅에서 샘이 솟아올랐다 30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