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산 제국
사산조 페르시아가 파르티아를 멸망시킴.
이란국(팔레비어: 𐭠𐭩𐭥𐭠𐭭𐭱𐭲𐭥𐭩 에런샤흐르), 통칭 사산 제국(/səˈsɑːniən, səˈseɪniən/)은 AD 7세기 초기 무슬림 정복 이전의 마지막 이란 제국이었다. 사산 가문의 이름을 따서 이름붙여진 이 왕조는 서기 224년부터 651년까지 약 4세기 동안 존속함으로써, 이전의 아르사케스 가문의 파르티아 제국 다음으로 가장 오랫동안 지속된 이란계 제국이 되었다.
사산 제국은 파르티아 제국을 계승하여, 페르시아를 이웃한 대립국인 로마 제국(395년 이후 동로마 제국)과 함께 고대 후기의 주요 강대국으로 재편하였다. 제국은 아랍의 페르시아 정복으로 끝이 났다.
사산 제국은 파르티아 제국이 내부 분쟁과 로마와의 전쟁으로 쇠약해진 틈을 타서 권력을 잡은 이란 통치자 아르다시르 1세에 의해 설립되었다. 그는 224년 호르모즈드간 전투에서 파르티아의 마지막 샤한샤인 아르타바누스 4세를 격파한 후 사산 왕조를 세웠고, '이란'이라는 영역 개념의 확장을 통해 아케메네스 왕조의 유산을 회복하려 노력했다. 620년 당시, 가장 넓은 영토 범위에 도달한 사산 제국은 오늘날 이란과 이라크 전체를 포괄하고 레반트에서 인도 아대륙, 남아라비아에서 캅카스와 중앙아시아까지 이르는 광대한 영토를 점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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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락 한눈에
224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삼국 시대 (중국)(220년), 바간(200년), 진 (위진)(266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미트라교의 확산(216년), 뒤이어 국왕 아르다시르 1세가 그의 신생 사산조 페르시아 제국에 동쪽에서 북…(227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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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노예전쟁 기원전 135년
- 베들레헴의 별 기원전 4년
- 아르다시르 1세와 사산 왕조 창건 208년
- 아르다시르 1세의 페르시아 일부 통치 211년
- 미트라교의 확산 216년
- 호르모즈간 전투 224년
- 국왕 아르다시르 1세가 그의 신생 사산조 페르시아 제국에 동쪽에서 북… 227년
- 아르다시르 1세의 파르티아 정복 완료 228년
- 아르다시르 1세의 니시비스 포위 230년
- 로마-페르시아 전쟁과 알렉산데르의 퇴각 232년
- 샤푸르 1세가 아버지인 국왕 아르다시르 1세와 사산 제국의 공동 지배… 240년
- 황제 고르디아누스 3세가 샤푸르 1세의 페르시아에 대한 원정을 감행한… 24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