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전쟁

로마-페르시아 전쟁과 알렉산데르의 퇴각

232년 · 전쟁 · 위도 33.00, 경도 53.00

세베루스 알렉산데르가 메소포타미아를 침공한 아르다시르 1세에 맞서 3방면 반격을 벌였으나 아르메니아 방면 로마군이 저지되고 크테시폰 진군도 패배해 시리아로 물러났다. 결과는 현상 유지였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232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굽타 제국(320년), 삼국 시대 (중국)(220년), 바간(200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아르다시르 1세의 니시비스 포위(230년), 뒤이어 샤푸르 1세가 아버지인 국왕 아르다시르 1세와 사산 제국의 공동 지배…(240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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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