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페르시아 전쟁과 알렉산데르의 퇴각
세베루스 알렉산데르가 메소포타미아를 침공한 아르다시르 1세에 맞서 3방면 반격을 벌였으나 아르메니아 방면 로마군이 저지되고 크테시폰 진군도 패배해 시리아로 물러났다. 결과는 현상 유지였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232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굽타 제국(320년), 삼국 시대 (중국)(220년), 바간(200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아르다시르 1세의 니시비스 포위(230년), 뒤이어 샤푸르 1세가 아버지인 국왕 아르다시르 1세와 사산 제국의 공동 지배…(240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베들레헴의 별 기원전 4년
- 미트라교의 확산 216년
- 사산 제국 224년
- 호르모즈간 전투 224년
- 국왕 아르다시르 1세가 그의 신생 사산조 페르시아 제국에 동쪽에서 북… 227년
- 아르다시르 1세의 파르티아 정복 완료 228년
- 아르다시르 1세의 니시비스 포위 230년
- 샤푸르 1세가 아버지인 국왕 아르다시르 1세와 사산 제국의 공동 지배… 240년
- 샤푸르 1세 공동 통치 시작 240년
- 샤푸르 1세 사산 제국 즉위 241년
- 황제 고르디아누스 3세가 샤푸르 1세의 페르시아에 대한 원정을 감행한… 242년
- 필리푸스의 대사산 강화 24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