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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니케아 공의회

325년 · 문명·국가 · 위도 40.43, 경도 29.72

로마 제국 니케아에서 제1차 니케아 공의회 개최.

기간325년 5월 ~ 325년 7월장소니카이아국가로마 제국

제 1차 니케아 공의회(영어: First Council of Nicaea, 라틴어: Concilium Nicaenum Primum. 그리스어: Πρώτη Σύνοδος της Νίκαιας) 또는 제 1차 세계 공의회(그리스어: Α΄ Οικουμενική Σύνοδος)는 325년 5월 20일 니케아(Nicaea, 현재 튀르키예의 이즈니크) 콘스탄티누스 1세의 니케아 별궁에서 열린 기독교 공의회이다. 부활절과 삼위일체 등을 논의했으며, 니케아 신경을 채택하여 아리우스파를 이단으로 정죄하면서 보편교회(공교회)의 정치적 외연을 확대했다.

니케아에서 열린 세계 공의회는 모든 기독교권을 대표하는 회합을 통해 교회의 합의를 이루려 한 첫 노력이었다. 공의회는 코르도바의 호시우스가 주재한 것으로 여겨진다. 공의회의 주요 성과는 성자 하느님의 신성과 성자와 성부 하느님의 관계에 대한 그리스도론 문제를 해결한 것이었으며, 니케아 신조 첫 부분을 구성하고, 부활절 날짜를 일정하게 준수하도록 명령한 것, 그리고 초기 교회규범을 공포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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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락 한눈에

325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굽타 제국(320년), 진 (위진)(266년), 에프탈(408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 뒤이은 기록은 아드리아노폴리스 전투(378년)이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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