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카 반란
동로마 제국의 수도 콘스탄티노폴리스에서 황제 유스티니아누스 1세에 대항하여 니카의 반란이 일어났으나 곧 진압되다.
시점532년 1월장소콘스탄티노플국가동로마 제국, 튀르키예참여동로마 제국
니카 반란(그리스어: Στάση του Νίκα, 영어: Nika riots)은 532년 비잔티움 제국의 수도 콘스탄티노폴리스에서 약 일주일에 걸쳐 일어난 반란이다. 당시 비잔티움 제국에서 일어난 가장 큰 규모의 반란이었고 하기아 소피아를 비롯한 수많은 건물이 파괴되었고 유스티니아누스 1세의 진압으로 약 수만 명(3만 명 이상)이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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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락 한눈에
532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웨일스(500년), 프랑크 왕국(481년), 수나라(58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로마법 대전(528년), 뒤이어 유스티니아누스 페스트(541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제1차 니케아 공의회 325년
- 니케아 신경 325년
- 제1차 콘스탄티노폴리스 공의회 381년
- 동로마 제국 395년
- 에페소스 공의회 431년
- 칼케돈 공의회 451년
- 로마법 대전 528년
- 아야 소피아 개관 532년
- 유스티니아누스 페스트 541년
- 제2차 콘스탄티노폴리스 공의회 553년
- 제3차 콘스탄티노폴리스 공의회 680년
- 불가리아 제1제국 68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