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마의 2차 이집트 침공
4월 5일, 이프리키야(오늘날 튀니지)의 파티마 칼리파국이 아바스 통치하의 이집트를 빼앗으려 2차 이집트 침공(919~921)을 개시했다. 원정은 실패하고 파티마군은 퇴각하게 된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919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신성 로마 제국(962년), 키예프 루스(882년), 송나라(960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알카임의 이집트 원정 출발(914년), 뒤이어 마디아 수도 건설(921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이프리키야 703년
- 아글라브 토후국 800년
- 시칠리아 봉기와 아글라브 원정군 892년
- 알카임의 이집트 원정 출발 914년
- 마디아 수도 건설 921년
- 자파르의 마디아 귀환 925년
- 알제 944년
- 아부 야지드의 파티마 반란 944년
- 아부 야지드 패배 947년
- 지리 토후국 972년
- 베니 하마드 요새 1007년
- 함마드 술탄국 101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