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파르의 마디아 귀환
9월, 파티마 칼리파국의 시종장 자파르 이븐 우바이드가 동로마령 시칠리아 섬을 17개월간 약탈하는 원정에 성공하고 수도 마디아(오늘날 튀니지)로 돌아왔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925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신성 로마 제국(962년), 키예프 루스(882년), 송나라(960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마디아 수도 건설(921년), 뒤이어 타란토 함락(927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아글라브 토후국 800년
- 시칠리아 토후국 831년
- 시칠리아의 독립 선언 913년
- 알카임의 이집트 원정 출발 914년
- 시칠리아 베르베르의 파티마 귀속 916년
- 파티마의 2차 이집트 침공 919년
- 마디아 수도 건설 921년
- 타란토 함락 927년
- 아부 야지드의 파티마 반란 944년
- 아부 야지드 패배 947년
- 지리 토후국 972년
- 시칠리아 백국 107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