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카임의 이집트 원정 출발
7월 11일, 파티마 칼리프 압둘라 알마흐디 빌라의 아들 알카임이 쿠타마 전사와 아랍 친위군으로 구성된 군대를 이끌고 라카다를 떠나 이집트 정복에 나섰다. 후바사에게 기다리라 명했으나 후바사는 야심에 이끌려 이미 알렉산드리아로 향하고 있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914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신성 로마 제국(962년), 키예프 루스(882년), 송나라(960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시칠리아의 독립 선언(913년), 뒤이어 시칠리아 베르베르의 파티마 귀속(916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이프리키야 703년
- 아글라브 토후국 800년
- 시칠리아 토후국 831년
- 이브라힘 2세의 시칠리아 상륙 902년
- 시칠리아의 독립 선언 913년
- 시칠리아 베르베르의 파티마 귀속 916년
- 파티마의 2차 이집트 침공 919년
- 마디아 수도 건설 921년
- 자파르의 마디아 귀환 925년
- 지리 토후국 972년
- 함마드 술탄국 1014년
- 시칠리아 백국 107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