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칠리아 봉기와 아글라브 원정군
5월, 이프리키야의 아글라브 에미르 이브라힘 2세가 카이르완의 권위를 세우려 대군을 팔레르모로 보냈다. 봉기 뒤 시칠리아인들이 독립을 시도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892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키예프 루스(882년), 잉글랜드 왕국(927년), 파티마 칼리파국(909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카이르완 대 모스크 완공(875년), 뒤이어 알카임의 이집트 원정 출발(914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카이르완 670년
- 이프리키야 703년
- 아글라브 토후국 800년
- 아글라브 왕조의 몰타 정복 868년
- 카이르완 대 모스크 완공 875년
- 알카임의 이집트 원정 출발 914년
- 파티마의 2차 이집트 침공 919년
- 마디아 수도 건설 921년
- 알제 944년
- 지리 토후국 972년
- 베니 하마드 요새 1007년
- 함마드 술탄국 101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