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궐 제국 종말과 아사나씨 몰락
위구르, 카를루크, 바스밀 등 아사나 씨족이 아닌 튀르크 신민들이 정변을 일으켰다. 이로써 하자리아를 제외하고 돌궐 제국과 아사나 씨족이 끝났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744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아바스 칼리파국(750년), 알아크사 모스크(710년), 알안달루스(71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 바로 앞선 기록은 빌게 카간 독살(734년)이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하자르 618년
- 당과 동돌궐의 전투 624년
- 동돌궐이 당에게 멸망 630년
- 일릭 카간 생포 630년
- 쿠르샤트 왕자의 반란 639년
- 돌궐 제2제국 682년
- 일테리시 카간이 돌궐을 재건하고 돌궐 제2제국을 선포했다 682년
- 일테리쉬 카간의 튀르크 카간국 부흥 687년
- 설눌의 거란 원정 참패 714년
- 카파간 카간 전사 716년
- 콘스탄티노스 5세와 하자르 공주 혼인 732년
- 빌게 카간 독살 73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