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하자르

618년 · 문명·국가 · 위도 47.10, 경도 109.17

퉁 얍구 카간이 서돌궐의 카간이 되어 하자르 카간국을 세웠다. 그는 당나라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했으며 황실과 혼인했을 가능성도 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국가하자르 카간국상위 사건튀르크족

하자르는 서기 6세기 말 캅카스 북쪽에 카간국을 세운 튀르크계의 유목민족, 또는 그 카간국을 가리킨다. 그 영토는 동서로는 우크라이나 초원에서 우랄 강에, 남북으로는 볼가 강 중류에서 북 캅카스와 크림 반도에 이르렀다.

하자르 카간국은 돌궐 제국의 아사나 일파로 서돌궐이 와해되고 서쪽으로 이주한 것으로 보인다. 8세기 중반 하자르 제국의 황족들은 유대교를 받아들였다. 하자르 제국은 7세기 이후 캅카스 북쪽으로 이슬람의 확장을 막았으며, 흑해 북안에서는 동로마 제국과 경쟁했다.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 위키백과 2026-01-07 기준

맥락 한눈에

618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헤지라(622년), 우마이야 칼리파국(661년), 바드르 전투(624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시피 카간 즉위(609년), 뒤이어 서돌궐 카간 암살(619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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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