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과 동돌궐의 전투
8월 12일, 일릭 카간의 동돌궐군과 고조의 아들 진왕 태종이 이끄는 당군이 산둥성 빈주 서쪽에서 맞붙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624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헤지라(622년), 우마이야 칼리파국(661년), 바위의 돔(69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서돌궐 카간 암살(619년), 뒤이어 동돌궐이 당에게 멸망(630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이슈바라 카간 즉위 581년
- 바가 카간 즉위 587년
- 툴란 카간 즉위 589년
- 타르두의 카간 선언 599년
- 시피 카간 즉위 609년
- 하자르 618년
- 서돌궐 카간 암살 619년
- 동돌궐이 당에게 멸망 630년
- 일릭 카간 생포 630년
- 쿠르샤트 왕자의 반란 639년
- 돌궐 제2제국 682년
- 일테리시 카간이 돌궐을 재건하고 돌궐 제2제국을 선포했다 68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