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눌의 거란 원정 참패
현종이 장군 설눌을 사실상의 재상으로 삼아 6만 대군으로 거란을 치게 했다. 설눌은 거란의 함정에 빠져 당군이 80~90%의 사상자를 내며 대패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714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아바스 칼리파국(750년), 알아크사 모스크(710년), 알안달루스(71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키르기스 카간국(693년), 뒤이어 카파간 카간 전사(716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괵튀르크족 552년
- 동돌궐 603년
- 하자르 618년
- 동돌궐이 당에게 멸망 630년
- 돌궐 제2제국 682년
- 일테리시 카간이 돌궐을 재건하고 돌궐 제2제국을 선포했다 682년
- 키르기스 카간국 693년
- 카파간 카간 전사 716년
- 콘스탄티노스 5세와 하자르 공주 혼인 732년
- 빌게 카간 독살 734년
- 퀼 테긴·빌게 카간 비문 건립 735년
- 위구르 카간국 74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