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력 1월, 원희의 부하장수 초촉과 장남이 원희를 배반하고 습격해 주…
음력 1월, 원희(袁熙)의 부하장수 초촉(焦触)과 장남(張南)이 원희를 배반하고 습격해 주를 장악하였다. 이에 원희와 원상은 아버지 원소에게 우호적이었던 오환족의 왕 답돈(蹋頓)에게로 달아났다.
맥락 한눈에
205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사산 제국(224년), 하드리아누스 방벽(122년), 판테온 (로마) 개관(128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 뒤이은 기록은 백랑산 전투(207년)이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백랑산 전투 207년
- 동여진이 등주를 침략하자 장수를 보내어 이를 막았으며 이후 등주와 귀성 1005년
- 고려, 천리장성 완공 1044년
- 3월, 윤관이 여진정벌을 계획하였지만 역시 이기지 못하고 화약을 체결… 1104년
- 고려의 윤관 장군이 17만 대군을 이끌고 여진을 정벌하였다 1107년
- 여진 문자 1120년
- 송 고종 퇴위와 금송 재전 1162년
- 칭기즈 칸의 여진 격파 1197년
- 제제에르 고원 전투와 토그릴 전사 1203년
- 청-러시아 국경 분쟁 1652년
- 변급이 지휘하는 조선군이 아무르강에서 러시아군을 격파.) 1654년
- 청나라, 러시아 정벌을 위해 조선 포수 100여 명 지원 요청 165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