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전쟁

3월, 윤관이 여진정벌을 계획하였지만 역시 이기지 못하고 화약을 체결…

1104년 · 전쟁 · 위도 49.00, 경도 124.80

3월, 윤관이 여진정벌을 계획하였지만 역시 이기지 못하고 화약을 체결하고 돌아왔다. 이에 따라 윤관의 주장으로 별무반을 처음 설치하였다. 윤관은 “신이 여진에게 패한 것은 저들은 기병이고, 우리는 보병이므로 대적할 수 없었습니다.”라고 아뢰니 드디어 기병으로 구성된 신기군(神騎軍), 보병으로 구성된 신보군(神步軍)과 승도(僧徒)들로 구성된 항마군(降魔軍) 도합 30만명을 두어 별무반이라 칭하고 여진정벌을 준비하게 하였다.

맥락 한눈에

1104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라바트(1146년), 옥스퍼드 대학교 설립(1096년), 볼로냐 대학교 설립(1088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고려, 천리장성 완공(1044년), 뒤이어 고려의 윤관 장군이 17만 대군을 이끌고 여진을 정벌하였다(1107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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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