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기즈 칸의 여진 격파
칭기즈 칸이 케레이트의 도움으로 금나라 여진군을 물리쳤다. 금은 의형제 토그릴에게 옹 칸 칭호를, 칭기즈에게는 낮은 자웃쿠리 칭호를 주었으며 겨울에 토그릴이 돌아와 케레이트의 지도자로 복귀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1197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케임브리지 대학교 설립(1209년), 말리 제국(1235년), 라틴 제국(1204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송 고종 퇴위와 금송 재전(1162년), 뒤이어 나얀의 반란(1287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케임브리지 대학교 설립 1209년
- 말리 제국 1235년
- 라틴 제국 1204년
- 델리 술탄국 1206년
- 리투아니아 대공국 1236년
- 제4차 십자군 1202년
- 아이유브 술탄국 1171년
- 제3차 십자군 1189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동여진이 등주를 침략하자 장수를 보내어 이를 막았으며 이후 등주와 귀성 1005년
- 고려, 천리장성 완공 1044년
- 3월, 윤관이 여진정벌을 계획하였지만 역시 이기지 못하고 화약을 체결… 1104년
- 동여진의 추장 영가가 사신을 보내어 내조하였으나 추장이 되면서 고려에… 1104년
- 고려의 윤관 장군이 17만 대군을 이끌고 여진을 정벌하였다 1107년
- 금나라 1115년
- 여진, 금나라 세움 1115년
- 대원국이 여진족의 난으로 인하여 패망하다 1116년
- 여진 문자 1120년
- 송 고종 퇴위와 금송 재전 1162년
- 나얀의 반란 1287년
- 아이훈 조약 185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