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 고종 퇴위와 금송 재전
7월 24일, 21년의 평화 뒤 여진의 금나라와 적대가 재개되어 송 고종이 다시 전쟁에 휘말렸다. 다시 강화 조약이 맺어지고 고종은 양자 효종에게 양위했다. 더 작은 남송은 송보다 부유해졌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1162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라바트(1146년), 라틴 제국(1204년), 제4차 십자군(1202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여진 문자(1120년), 뒤이어 칭기즈 칸의 여진 격파(1197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라바트 1146년
- 라틴 제국 1204년
- 제4차 십자군 1202년
- 제2차 십자군 1147년
- 시칠리아 왕국 1130년
- 아이유브 술탄국 1171년
- 샤르트르 대성당 1145년
- 제3차 십자군 1189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동여진이 등주를 침략하자 장수를 보내어 이를 막았으며 이후 등주와 귀성 1005년
- 고려, 천리장성 완공 1044년
- 3월, 윤관이 여진정벌을 계획하였지만 역시 이기지 못하고 화약을 체결… 1104년
- 동여진의 추장 영가가 사신을 보내어 내조하였으나 추장이 되면서 고려에… 1104년
- 고려의 윤관 장군이 17만 대군을 이끌고 여진을 정벌하였다 1107년
- 금나라 1115년
- 여진, 금나라 세움 1115년
- 대원국이 여진족의 난으로 인하여 패망하다 1116년
- 여진 문자 1120년
- 칭기즈 칸의 여진 격파 1197년
- 나얀의 반란 1287년
- 현존 최고 청동 총기 제작 128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