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전투
중국 삼국시대에 유비(劉備)와 조조(曺操) 사이에 한중 전투가 발발하다.
맥락 한눈에
219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사산 제국(224년), 바간(200년), 산탄젤로성 개관(139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제2차 유수구 전투(217년), 뒤이어 촉한(221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신나라 9년
- 좌원 전투 172년
- 양주의 난 184년
- 음력 4월, 동탁이 장안에 들어왔다 191년
- 6월 28일일), 장안성을 함락하였고, 태상 종불·태복 노욱·대홍려… 192년
- 대방군 설치된다 204년
- 제2차 유수구 전투 217년
- 촉한 221년
- 촉나라의 승상 제갈량이 오장원에서 사망하다 234년
- 음력 3월, 촉한의 황제 유선이 죽은 조운의 관직을대장군으로 시호를… 261년
- 성한 304년
- 전진 (오호 십육국) 35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