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8일일), 장안성을 함락하였고, 태상 종불·태복 노욱·대홍려…
6월 28일(음력 6월 1일 무오(戊午)일), 장안성(長安城)을 함락하였고, 태상(太常) 종불(種拂)·태복(太僕) 노욱(魯旭)·대홍려(大鴻臚) 주환(周奐)·성문교위(城門校尉) 최열(崔烈)·월기교위(越騎校尉) 왕기(王頎)가 모두 전사하고, 관리와 백성 중에 죽은 자가 수만여명이었다. 이각 등은 모두 스스로 장군(將軍)이 되었다.
맥락 한눈에
192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사산 제국(224년), 하드리아누스 방벽(122년), 판테온 (로마) 개관(128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양인 전투(191년), 뒤이어 한중 전투(219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신나라 9년
- 좌원 전투 172년
- 황건적의 난 184년
- 양인 전투 191년
- 음력 4월, 동탁이 장안에 들어왔다 191년
- 2월 17일일), 후한, 크게 사면을 내렸다 191년
- 후한의 정치가 왕윤 · 왕굉 · 송익을 처형하다 192년
- 한중 전투 219년
- 위 (삼국) 220년
- 진 (위진) 266년
- 오호 십육국 시대 304년
- 전조 (오호 십육국) 30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