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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조약 (1951년)

1951년 · 문명·국가 · 위도 48.86, 경도 2.35

파리조약이 맺어짐으로써 ECSC가 발족됐다.

기간? ~ 2002년 7월 23일장소파리국가프랑스

파리 조약( - 條約, Treaty of Paris)은 1951년 4월 18일, 프랑스, 서독, 이탈리아, 베네룩스 삼국 (벨기에, 네덜란드, 룩셈부르크) 사이에 체결된 조약으로, 이 조약으로 인해 유럽 석탄 철강 공동체 (ECSC)가 설립되었다. ECSC는 후에 유럽 연합의 일부분이 된다. 이 조약은 1952년 7월 23일에 효력이 발생하여 효력 발생 후 정확히 50년 만인 2002년 7월 23일에 소멸되었다.

이 조약은 제2차 세계 대전이 끝난 후에 유럽에 평화를 가져오기 위한 기초적인 조약으로 여겨진다. 제2차 세계 대전의 주요 추축국들은 전쟁 무기의 기본이 되는 중요 자원인 석탄과 철강의 생산을 제한받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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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락 한눈에

1951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6.25 전쟁(1950년), 네덜란드령 안틸레스(1954년), 아랍-이스라엘 분쟁(1948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서독(1949년), 뒤이어 대영 도서관 설립(1973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현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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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