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비아 구국정부
8월 29일, 추축국의 세르브인 괴뢰정권인 구국정부가 밀란 네디치 장군에 의해 나치 점령 세르비아의 베오그라드에 세워졌다. 정부는 하인리히 당켈만 군사령관 아래 장관 15명으로 구성되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세르비아 구국정부(세르비아어: Vlada narodnog spasa, Влада народног спаса, 독일어: Regierung der nationalen Rettung) 또는 네디치 정권(Nedić regime)은 제2차 세계 대전 시기 세르비아 지역의 독일군 군부통치령 지역에 만들어진 인민위원 정부에 이은 두 번째 세르비아계 괴뢰국이다. 이 정권은 세르비아가 독일 군부통치를 받게 된 1941년 8월 29일부터 1944년 10월까지 존속했다. 네디치 정권은 독일로부터 약간의 지원을 받았다. 이 정권의 총리는 장군 밀란 네디치가 맡았다. 세르비아 구국정부는 1944년 10월 첫주 베오그라드 공세가 이루어져 세르비아 지역에서 독일군이 철수하자 베오그라드에서 오스트리아의 키츠뷜로 수도를 옮겼다. 네디치 자신은 오스트리아에서 미군에게 체포되었고, 이어 유고슬라비아 공산당에게 인도된 이후 미군은 전후 전범재판에서 중요 목격자로 나오기 위해 구금을 풀어달라고 요청했다. 유고슬라비아 정부는 미국의 요청을 거부하고 1946년 2월 4일 베오그라드의 한 병원에서 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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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락 한눈에
1941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제2차 세계 대전(1939년), 냉전(1945년), 국제 통화 기금(1945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슬로바키아 공화국 (1939년~1945년)(1939년), 뒤이어 몬테네그로 사회주의 공화국(1945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근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제2차 세계 대전 1939년
- 냉전 1945년
- 국제 통화 기금 1945년
- 세계은행 1944년
- 스페인 내전 1936년
- 유엔 헌장 1945년
- 스탈린그라드 전투 1942년
- 독일-소련 불가침 조약 1939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발칸 전쟁 1912년
- 제1차 발칸 전쟁 1912년
- 제2차 발칸 전쟁 1913년
- 유고슬라비아 1918년
- 유고슬라비아 왕국 1929년
- 슬로바키아 공화국 (1939년~1945년) 1939년
- 크로아티아 독립국 1941년
- 몬테네그로 사회주의 공화국 1945년
- 알바니아 사회주의 인민공화국 1946년
- 불가리아 인민공화국 1946년
-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1949년
- 1956년 헝가리 혁명 1956년